2019년 미국경제 전망 증시 이야기

얼마 전에 미국 증시는 중국발 경제 불황 우려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2019년 미국경제 증시가 급락했다가 지금은 반등한 상황입니다. 또한 미국정부의 셧다운 상황이 장기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셧다운 상황이 예전에도 많이 있어서인지 사람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 것 같습니다. 미국 증시 또한 2만 4천 포인트를 넘어서 잘 나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현제 미중 무역협상이 진행되고 있고 무역협상이 성사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2019년 미국경제

3월에 미중 무역협상이 성사된다면 미국 증시에는 큰 호재가 될 수 있지요. 미국 증시가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것을 보니 미국인들은 영국의 브렉시트 문제는 별로 걱정하지 않고 미중 무역협상이나 미국 경제 등에 대해서 낙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작년에 폭락했던 국제유가가 조금씩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미국의 금리 인상 기조가 강했습니다. 작년에 트럼프가 금리 인상을 강하게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연준이 3개월 만에 기준금리가 0.25%씩 인상해서 지금 미국금리는 년 2.5%가 되었습니다. 한국보다 0.75%나 높은 금리입니다. 그리고 올해도 미국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조금 있지만 연주는 2차례 정도 더 인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경제 전망

이것은 2019년 미국경제 세계경제 불황 우려에 미국 연준이 금리 인상 기조를 완화한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가 만일 불황에 빠진다면 기준금리를 동결하거나 인하할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어서 올해 미국 경제는 애플 같은 일부 기업들을 제외하고 큰 걱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애플은 중국에서 구형 아이폰이 판매금지되었고 세계에서 스마트폰 판매 실적 전망 하락에 주가가 급락했었습니다.

증시나 환율, 국제유가 등은 사람들의 경제전망을 가장 잘 나타내줍니다. 경제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과 경제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이 만나는 지점에서 지금의 증시 시세 등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미국 증시나 환율 등을 보면 올해 미국 경제는 일부에서 걱정하는 사람들도 제법 있지만 괜찮아 보입니다. 특히 미중 무역협상은 미국 무역에 더 유리하게 하고 세계경제 패권을 지키려는 것이니까요

작년까지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이 무역에서 많은 이익을 봐왔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 중국발 경제 불황 우려가 생기는 등 주로 아시아 국가 등이 무역 등에서 이익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일부 국가는 경제적으로 위기가 생길 가능성도 있고요. 미국 중심으로 해서 중국에 화웨이 장비나 제품 등에 스파이 의심으로 사용 제한이나 경제가 전 세계로 번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럼 중국 경제에 불리하고 대신 미국 경제는 유리할 수 있고 미국은 여러 차례 금리 인상을 해서 경제 호황으로 인한 물가 급등을 막고 경제 불황에 대비할 힘을 비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10년 전에 미국 발 금융위기를 잠재우기 위해서 초저금리로 전 세계로 뿌린 달러를 금리 인상으로 회수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미국은 경제가 불황에 빠질 것 같으면 금리를 다시 내려서 언제든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올해 미국 경제가 금리를 계속 인상하지만 않으면 불황에 빠질 우려를 낮추고 있습니다. 얼마 전 미국 언론에서 어떤 전문가가 올해 미국 증시를 전망하는 글을 쓴 것을 봤는데요. 상당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상황을 종합해보면 그럴 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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