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30화 애니 영상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30화 애니 고화질 자막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30화

현 애니 리뷰의 모든것 이라는 카페의 특성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일단 현 상황의 문제점부터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는 리뷰라는 애니메이션의 매개체에서 단 한가지를 다루다 보니 어쩔 수 없는것이죠.
리뷰라는것 자체가 일단 어느정도의 전문성을 띄고, 그리고 작업하기에 매우 귀찮고, 그러기에 많이 접근하기 힘든 소재라고 말할수 있가는 것이죠.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현재 애니메이션 리뷰어의 수가 점점 줄어드는 상황이라는것 입니다.
좀 다르게 접근해 보자면, 리뷰 및 감상문의 추이를 보자면, 성수기인 방학 시즌과, 비성수기인 개학 및 학교생활 시즌으로 둘 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수기인 방학시즌은 당연히 많은 리뷰어들이 생겨나는 시점이기도 하며 카페의 활성화도 조금씩은 늘어나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비성수기인 개학시즌으로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리뷰어들은 급격히 감소하다 못해, 거의 유명하신 리뷰어분들도 하루 이틀에 밀리고 밀려서 리뷰를 쓸 정도로 열악해진다고 하죠.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는 있지만 확실히 리뷰어분들의 게시글들을 보면 참담합니다..)
그러다 보니 방학시즌때 새로 리뷰를 시작하신분들도 생활에 치이다 치여 결국은 밀리게 되고, 손에 잡으려니 귀찮아지는 현상이 하나 둘 급격히 증가한다는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성수기 비성수기 일정한 패턴으로 나아간다면 할 말이 없겠으나, 점점 줄어들어가는 리뷰어를 보면서
‘이렇게나 리뷰어들이 감소해버리다간 정말로 리뷰하는 사람 없겠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30화

두번째로는 리뷰를 하고 있는 카페이나, 그 외 잡다한 것으로 수익을 얻으려고 한다 라는것입니다.
리뷰를 중점적으로 하는 카페에서 카페 활동지수에 정작 도움이 되는것은 자유게시판, 끝말잇기 게시판, 미소녀 게시판 등 리뷰와는 거의 무관하다 시피한 게시글이 주요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카페 활동이 약하다느니 운운한다는것 자체에 에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한가지 극단적인 예로 들자면, ‘애니타운’ 이라는 네이버 최대 애니메이션을 다루는 카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대해 총체적인 것을 다루기 때문에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에 비해 우리 카페는 그 애니메이션 총체적인 것 중 리뷰 하나만을 다루는 카페입니다.
그러한 카페에서 리뷰 외 부수적인것을 만들고 이곳에서 수익을 창출하려는것은 결국 총체적인 애니카페로 가자라는 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결국 물고기를 주요 판매업종으로 삼으려 하는데 정작 물고기는 나오지 않고 애꿎은 새우만 나와서 그것을 내다팔며 수익을 바라는 것이다. 라는것이죠.

솔직히.. 이 글을 쓰면서 문제만을 바라보는데, 해답은 어디서 찾을것이냐?
에 대한 대답은 저도 못내리겠습니다.
리뷰산업? 이라는게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에 대해 활력을 불어넣을 만한소재는 거의 없다시피 되어가니까요.
게다가 현재 애니산업 추세로 보자면 점점 작품성을 내거는 그러한 추세가 아닌 상업성을 목적으로 나아가는 추세이기에, 그만큼 시토리들은 빈약해지고 그 스토리에 대해 리뷰할 소재도 떨어지는 그러한 방향이죠.
[출처] 카페의 황동방향에 관해서 조금은 짤막하게 써보았습니다. (애니 리뷰의 모든 것 ─애리모─) |작성자 S N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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