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대죄 2기 계명의 부활 6화 애니 고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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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개의 대죄 2기 계명의 부활 6화 애니 고화질 ]

일곱개의 대죄 2기 계명의 부활 6화

여차저차해서 또 하나의 prs200을 들여왔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녀석은 검빨이고 이번에 들어온 녀석은 흰판이라 정 반대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근데 여튼간에! 원래! 안지를려고 했는데!

지를 수 밖에 없는 가격이였….

 

이라고 합리화하고 그냥 깔끔하게 생일인데 사치부리자 하면서 5/19 어제 제 생일이죠

어제 구입하고 오늘 최종 조정 끝냈습니다.

딱 맞는 핏감

처음에는 적응안될 수도 있는데 착용하다보면 적응됩니다.

줄이 너무 길어서 1칸을 줄였는데 또 헐렁한 감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그냥 딱 맞게 착용하자고 해서 현재 제 손목에 착 감기는 길이가 되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주로 검판을 착용했는데 흰판을 다시 차보니 역시 흰판의 시원한 맛이 있군요.

요건 요거대로 매력적입니다.

베젤은 과 전체적인 바디는 유광 느낌이 물씬나서 세련된 느낌과 동시에 블링블링한 느낌을 많이 줍니다.

그 덕에 베젤 부분은 기스가 많이 나있네요.

일곱개의 대죄 2기 계명의 부활 6화

유리부분은 당연히 사파이어 글라스이기에 기스는 보이지 않습니다.

새롭게, 또 다시 prs200

썰을 풀자면 시계를 만약 하나 더 사도 산다면 티쏘계열에 prc200을 한번 차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긴 했습니다.

뭐 그렇게 검색하고 신품 가격 알아보고 혼자 고민과 망상의 시간을 지냈습니다만 최종적으로는 시계는 이미 가지고 있는거 잘 차고 다니자.

라고 생각해서 구매의사를 접을려고 했는데 어제 살 수 밖에 없는 매물을 발견해서 덥석 물어서 가져와버렸습니다.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데헷☆

곧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흰판으로 착용하면서 다녀봐야겠습니다.

 

드디어 2019년의 제 생일이 왔습니다! 5/19 사실 안올줄 알았는데…한 살 더 안먹을 줄 알았는데…

흑ㅎ,,,ㄱ흐,,,,

여튼 뭐 이건 이거고 오늘 밥 잘 먹고 들어와서 가족끼리 마지막에 모여서 생일케이크 잘랐습니다.

벌써…5월 중반에다가 6월이 다가오고 있군요.

생일이라서 텐션이 평소보다 좋습니다. ㅋㅋㅋ

 

 

책소개

‘무시무시한 살기와 마력, 설마 이 기회에 날 암살할 셈인가?!’

‘개시하자마자 베기 공격?! 이 긴장을 사랑의 두근거림이라 착각하게 만들 셈이구나!!’

에스키아국 최강의 검사 ‘플레임 로드(옥염제)’ 아그니스는 숙적 이그마르국 최강의 마술사 ‘블리자드 로즈(빙결희)’ 레파와 맞선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두 나라가 강화할 계기가 될 맞선은 사실 상대 최고의 전력을 농락시켜 수중에 넣기 위한 속임수였다?! 더군다나 몇 번 맞선을 거듭해도 사태는 진전되지 않은 채, 회장을 초토화하기만 할 뿐. 그렇다, 두 사람은 전장에서는 최강이지만 연애 방면에서는 완전히 숙맥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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