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12화 소아온 애니 영상

[ 소드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12화 소아온 애니 영상 ]

소드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12화 소아온 애니 영상

 

소드 아트 온라인 글로벌 (한국ver) 499일 (현재 500일) 계정입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정리합니다.

캐릭 201 보유
다수 5성 갑옷과 4성 무기들
장비총 405
각종 해방결정석과 재료들 칭호 있습니다.
길드전 칭호 있습니다.

본편이 아닌 외전입니다.

이번 표지는 상당히 이쁘게 나온 듯 합니다.
재미는 뭐 늘 편안한 그 느낌이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여유가 있을 때 한 두파트씩 읽으면 되는 딱 그런 작품입니다.

 

백화점에 물건 교환할 것이 있어서 어머니와 함께 촐랑촐랑 따라가서 이것저것 구경했었습니다.
8일 토요일이였죠.
사실 반쯤은 와인 한 병 살려고 했는데 가기 귀찮다가 타이밍이 맞아떨어져서 백화점에 가서 건져왔습니다.

대체적으로 이번에 살 와인 또한 데일리로 즐기는 것과 가족끼리 한 잔 할 가벼운 용도로 큰 부담없이 하나 집어올려고 했습니다.
동시에 크리스마스가 조금씩 다가오는 지라 아마 행사 들어가는 제품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출발했었죠.

그래서 건져왔습니다!

저번에는 박스에 한 병씩 넣어주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가방에 넣어주더군요.
재질은 pvc와 종이 그 중간 사이같은 촉감입니다.
아주 견고하지도 않지만 흐물거리지도 않습니다.

대망에 주인공들입니다.
한 병이 아니라 두 병!
두병을 산 이유는 괜찮은게 있다면 2병 사서 한 병은 가족끼리 먹고 나머지 한 병은 내가 먹으면 되겠…
라는 생각으로 샀는데 두개 다 품종은 보르도 계열로 샀습니다.

Clos de Estrella 가 바디감이 좀 있으며 보르도 맛이 좀 나는 제품이고
DANGLAN는 상당히 가벼워서 그냥 데일리에 적합한 제품이라 각각 하나씩 사왔습니다.

아직 두개 다 먹어보진 않고 고히 가지고 있는데 아마 주말 즈음에 따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드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12화 소아온 애니 영상

보르도를 산 이유는 특별한게 아니라 저번에 산 거 땄을 때 가족 반응들이 다들 좋았던지라 다시 도전해보는건데 과연 이 와인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ㅎㅎ

7월 말이죠 정확히 아마 7월 30일인가 그 때 일을 끝맞치고 휴가 보낼 준비하는 밤에 다쳤으니

벌써 근 5개월이 다 되가는 듯 합니다.

저는 올해 한 해를 상당히 나름 알차게 보내고 많은 경험을 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 골절…도 경험이라면 경험이겠죠.

여튼 썰을 한 번 풀어보죠.

휴가가 시작하기 전에 정말 닭강정이 먹고싶어서 밤인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나가서 내리막길에 다리를 접질러져서 왼쪽 다리가 골절되었습니다.
당시에 제대로 접질렸구나, 시간이 좀 만 지나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고 부어올라서 사태가 예사롭지 않다고 판단해 병원을 갈려고 했습니다.
아 그때가 금요일 저녁이였네요.
그 다음날 토요일에 집 앞에 있는 대학병원에 갈려고 했는데 발목 담당 교수님이 없으시다고 진료가 불가능하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동네 의원으로 갔었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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