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화 애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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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화

안녕하십니까? 소밤의 작가 여러분.

소설판은 썩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신세계의 작가신이 되겠습니다!!!

…가 아니라 하얀유령을 갈구는 역할의 검은 유령입니다.

제가 밴져드를 2회차 리뷰한 뒤로 갑자기 저를 사신으로 보는 사람들이 생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흠… 나름 굉장히 저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자애로움과 정의로움과 인본주의사상의 공감을

모아서 살살 썼는데 그런 평가가 내려지기에 이번에 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돌아왔죠.

이번에 제가 리뷰하려는 작품은 말입니다?

혹시 제가 리뷰하지는 않을까 덜덜 떠시던 그분의 작품입니다.

제가 리뷰하면 어쩌나 떠는걸 보니 너무 귀여우셔서…

리뷰 하기로 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화

제가 리뷰할 작품은 그래요. 하얀유령 작가도 리뷰한 작품입니다. 기타소설방에서 연재중인

라크리모사 작가님의 [망상 그리고 복제의 소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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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저의 소설에는 일절 사심이 들어가지 않으며 엄연히 주관적이고 느낀대로 리뷰를 하고 있슴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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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요. 솔직히 이정도 겁 줬으니 충분할 것 같아요.

사실 하얀유령이 리뷰했다는 것을 보면 알수있다시피 사실 문제가 많은 소설은 아니에요.

오히려 상당히 읽는 맛은 있는 소설이었어요.

슬럼프인 상태라고 하시는데 슬럼프인것을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는 하얀유령이 길게 설명해 주었으니 저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 작품의 장점부터 알아볼까요?

첫번째는 독특한 주인공의 분위기 입니다.

물론, 애어른 같이 철학적인 생각을 가지는 주인공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화

아주 없어왔던 것은 아니지만 다른 작품들에서는 도리어 그 성격이 사람을 끌어들이지만

여기서 주인공은 그 성격에 대해서 스스로도 비판적인 느낌을 주며 스스로도 계속

본인을 ‘비참한 자신’으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마냥 우울한 것도 아니고 끝까지 본인이 생각한대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주인공이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는 것이 아닌 [그렇다 하더라도 나아갈 용기,뚝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간결하고 알기쉬운 내용.

독자가 읽으면서 꼭 필요한 정보는 쉽게 알수있게 가볍게 정리해 놓았고

내용서술도 억지로 끌고가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빨게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면서

흐름이 빠르면서도 숨이 차는 느낌이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개가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현재 8화까지 올라와있는데 정주행으로 바로 8화를 보아도 피로감이 느껴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서는 가볍게 빠르게 보기에도 좋은 소설이고 내용도 기억하기 수월하여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세번째는 ‘복제’라는 주제를 활용한 독특함

사실 자신과 똑같은 또는 동일한 자신이 나타날 때 자주 사용되어 오던건

‘도플갱어’ 또는 ‘도플라이너’같은 꽤나 많이들 알고 있는 소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미래의 SF스런 과학기술인 ‘무엇이든 복제가 가능한’기술이 개발되었다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화

바탕을 이용해 ‘사람이 복제 되었을 때’ 서로 죽이려 드는 ‘복제의 저주’라는 것으로

새롭게 소재를 만들었다는 것은 정말 훌륭한 부분이었습니다.

남들 누구나 쓸 수있는 소재를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그에 맞는 설정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은 솔직히 꽤 어려운 일입니다.

‘복제인간’이라는 소재도 누구나 생각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세계관에

녹여내는 냐는 완전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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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저 인간이 미쳤나? 왜 칭찬 일색이래? 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제가 아무리 쓰레기라도 칭찬할건 칭찬하자는 주의입니다.

지금까지 칭찬할만한 부분이 없는 소설을 리뷰했을 뿐인거죠.

아무튼 이번에는 단점을… 이랄까 이 소설이 아직 많이 연재가 된 것은 아니니

의문점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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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단점이라고 말하기에는 빠르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더라도

장르적이나 소재의 특성인 [스토리 소재 고갈이 빠를 것이다.] 와

작가 본인의 컨디션이 중요한 [짧은 분량] 정도이고. 아직은 미래의 일입니다.

앞으로 회차가 점점 지나가고 어떤 단점이 부각되고 현재의 장점이 얼마나 유지되는가가

이 소설의 평가를 크게 좌지우지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꽤나 많은 고민을 하며 소설을 쓰게 되시겠군요.

(그리고 나는 지켜 볼 것입니다. 이 소설의 말.. 아니 발전을 말입니다.mp4)

그럼 제가 이 소설을 읽으면서 느낌 의문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아무튼 첫번째 의문

소설 내용에서는 [사람을 복제하면, 복제를 시도하면 서로 죽이려 든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소설의 진행내에서 주인공은 [자신을 복제하려 시도]한 적은 없었죠.

그런데 [복제의 저주]에 걸렸다는 부분은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이 한부분은 설득력과 스토리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중에 하나군요.

앞의 설정에 오류가 난 것인지 아니면 주인공에게 있는 특별한 문제 때문인지…

어느정도의 떡밥이나 수정이 꼭 필요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번째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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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의 저주]에 의해서 복제 된 사람은 지금까지 [모두 서로를 죽이려 했다.]라고 하였는데

이는 성격을 막론하고 거의 강제적으로 서로 복제 된 자신을 증오하고 살의를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처음 주인공이 복제된 자신을 보았을 때 반응은 앞의 설명과는 다르게

너무 침착하며 심지어 적의나 ‘자신이 살아남는다.’라는 선택지가 아닌

처음부터 [같이 살아남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부분에서 큰 의문을 느꼈습니다.

심지어 복제된 다른 자신도 적의나 살의를 전혀 가지지 않는 다는 부분에서 보았을 때 성격

생각하는 방법까지 비슷하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복제의 저주]의 내용에 대해

더욱 확실히 증상을 확정해둘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물론, 위 두 개의 의문은 따로 생각해두신 부분이 있고 그것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면 오히려

큰 호기심을 자극한 좋은 큰 그림이 되겠지만 엉성하거나 생각지 못하고 쓰신 거라면

보완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될 것으로 보이며 가장 큰 단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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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은 짧지만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7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소재도 독특하고 주인공의 태도와 정신도 재미있고요.

지금 현재 존재하는 장점은 유지하면서 소재로 인한 단점은 많은 고민을 하셔야하며

컨디션적인 문제는 몸 조절을 잘하셔서 벗어나기만 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이상 검은유령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칭찬할부분이 보이는 작품을 만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라크리모사 작가님의 건필을 바랍니다.

[출처] 하얀유령의 내 멋대로 소설 리뷰 제 22회차-깜작부작가편 (소설의 밤) |작성자 검은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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