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불황 에도 활기찬곳이 있을까?

요즘 뉴스나 방송등에서 보면 세계 경제불황 과 한국경제의 위기감 등에 대한 내용이 매우 많습니다 실직자와 구직자분들도 IMF 이후 가장 힘들때라고 하는데요 특히 자영업이나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불경기는 처음이라 할정도로 국내경제가 위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나 모든곳이 다 불황인것은 아닙니다 서울에서 최근 8월달에 다녀본곳중 사람들도 매우 많고 장사도 매우 잘되는 것같은 장소들을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경제위기등과 관련한 영상들을 많이 만들었었는데요 오늘은 대부분 장소나 분야에서 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일부 잘되는 곳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안가본곳중에서 사람들이 많고 활기가 넘치는곳은 물론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제가 가본곳중에서만 외국인들을 포함해 사람들이 많아서 활기가 넘쳤던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경제불황

1. 명동: 명동은 걸어서 돌아다니기 큰곳인데요 사람들로 거의 꽉차 있었고 특히 외국인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리고 특징적인것이 음식을 파는 리어카등의 노점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여기는 정말 쇼핑하고 먹는 길거리 같습니다 

2. 청계천 광장시장: 광장시장은 서울 한복판에 있는 매우큰 재레시장 같은 곳입니다 여기에는 재레시장에 있을만한것은 다있는데 여행객등에서 사람들이 많아서 음식점에 매우 많이 몰려있습니다 일부 음식점 앞은 사람들이 긴줄을 서있기도 하고요

3. 인사동 : 여기는 분위기가 조금 이국적이고 외국인들도 많았지만 나들이나온 사람들로 꽉차 있었습니다 또 미술품이나 예술품들을 파는 가계들도 많았습니다

4. 익선동: 여기는 인사동 옆에 있는 좁은 골목길들로 이루어진 작은 공원인데요 인테리어 소품등의 볼거리나 먹거리가 아기자기하게 많이 있는 동네가 있습니다 그리고 남녀노소 다있지만 연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5. 청계천 옆 동무시장: 여기는 골동품이나 중고품 등이 많은 만물상 가계들이 몰려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구재역 등의 싸게 파는 사람들이나 가계들도 많이 몰려있어서 10대나 20대 젊은 이들부터 외국인들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구경온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불황이 없어 보이는 활기가 넘치는 곳을 알아봤는데요 여러분들도 알고 계시는 장소이지만 추천해주는 장소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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